
팬싸 끝날때마다 팬들 다 후궁견환전 찍고
최애랑 나랑 얼마나 특별한지 경쟁하고
팬이 버블에서 보낸 사적인 얘기 최애가 기억해줘서 스몰토크하고
같은 팬들끼리 자아비대한 짓 그만하라고 저격 알계 파이고
괜히 틱틱거리면서 전기고문짓하면서 최애한테 상처주고
자칫하면 좆목으로 욕먹을까봐 아슬아슬한 후기 올라오고
또 그거보고 상대적 박탈감 생겨서 정병오는 팬들 생기고...
이런거 없어서 너무 좋다..
그냥 팬들이 궁금한거 다 물어봐줌 ㅠㅠ
아니 비싼 돈 주고 팬싸 하는데 개인적인 라포 안 쌓고 공공을 위한 떡밥(?) 제공해주는게 낯설고 고마우시다... 아 진짜 감격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