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만화영화 외엔 안 봐서 연예인에 관심 1도 없고 올해까지도 그랬는데,
갑자기 아이돌팀이 유튜브에 한두번 나오더니 어느새 하루종일 쇼츠가 떠서 그거만 보고 있네.
살면서 연예인 관련 물품(PPL 상품) 처음 사봐.
2만원 정도밖에 안 하지만 TV 나온 사람 제품 머리털 나고 처음 사본다...
ㅈ같은 현실에도 이런 소소한 즐거움 덕에 요새 좀 살 만 하네.
다들 이래서 덬질 하나봐...
갑자기 아이돌팀이 유튜브에 한두번 나오더니 어느새 하루종일 쇼츠가 떠서 그거만 보고 있네.
살면서 연예인 관련 물품(PPL 상품) 처음 사봐.
2만원 정도밖에 안 하지만 TV 나온 사람 제품 머리털 나고 처음 사본다...
ㅈ같은 현실에도 이런 소소한 즐거움 덕에 요새 좀 살 만 하네.
다들 이래서 덬질 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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