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 개같이 부활하나 싶었는데 미친놈이 사과문을 https://theqoo.net/ktalk/4362927941 무명의 더쿠 | 12:57 | 조회 수 59 최대한 빨리 털고 감자 팔아 원금 회수한 내가 승자는 무슨 매몰시간 개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