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주변 사람들 뭔가 중요한일이 걸려있으면 그게 잘 안되는 상상이 들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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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1 |
조회 수 41
아니 난 진짜 잘됐으면 좋겠고 잘돼도 질투하거나 막 그런적이 없거든 그러고싶지도 않고 정말 그러고싶지가 않음
근데 예를들면 티켓팅이 걸려있다 이럼 실패해라 이건 아닌데 실패하면 어케되지 이런생각이 들어서 ㅈㄴ자괴감이 느껴짐 ㅅㅂ 진짜 왜이러지 의식적으로라도 안하고싶고 안할려고하는데 그냥 저래
나도 몰랐던 내안의 열등감과 질투 막 이런 음침한 감정들을 마주하는거같아서 너무 짜증남
예시가 티켓팅인거고 더 큰일도 저래
존나싫다 진심 왜이러지
난 저런 인간이 되고싶지가 않은데 내 사고체계가 이상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