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케팝에 미친것 처럼 러너도 미친사람 많음 https://theqoo.net/ktalk/4361754508 무명의 더쿠 | 10:02 | 조회 수 60 내 친구 8월에 탄천런 하는거 보고 미친놈인줄 알았음 숨만 쉬어도 땀 비오듯이 쏟아지는데 뛰면 죽지 않냐고 했더니 그게 너무 좋대 팬싸에 오억태우는 날 보면 사람들이 이런 감정인가 첨으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