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의탁 해서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실력 부심으로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걍 어느날 갑자기 덕통 당했고 내 돌이 열심히 읏쇼읏쇼하는 게 좋아보일 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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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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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그정더 ㅇㅅㅇ 깊생 안함..ㅋㅋㅋ 그래서 못하는데 왜 잘한다고 빨지? 이것도 되게 이해안가는 게 제 눈에 안경이라고 애정이 있으니 좋아보이고 이뻐보이는거짘ㅋㅋ ㅠㅠ 예를들어 내 멤 춤은 걍 보통인데 과거에비하면 많이 좋아져서 성장하는 맛도 있고 보컬은 늘 성장할라고 열심히 해서 좋단말임 그게 꼭 객관적 기준에서 실력적으로 타돌을 압도할 정도로 높아서 좋아하는 게 아니라 ㅋㅋ 이걸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음..
근데 태도가 변하면 그건 난 진짜 식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