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ㅈㅎ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는 걸 카니몽가로 느낌 https://theqoo.net/ktalk/4361329970 무명의 더쿠 | 20:52 | 조회 수 81 짭몽 싫어도 내 딸이좋다는데 그래 그래라 하고 허락하게되는 심정으로 카니몽가를 바라보는 나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