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여기서 별로 안싸움 https://theqoo.net/ktalk/4360972001 무명의 더쿠 | 14:50 | 조회 수 128 이거보니까 나랑 싸우는 사람이 내 엄마뻘 일 수 있다는걸 확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