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옛날 사장이 나이 좀 있는 여자였는데 육영수 얘기하면서 눈물고이심 https://theqoo.net/ktalk/4360847714 무명의 더쿠 | 12:37 | 조회 수 228 육영수 장례 행렬에 다니던 여고 애들이 다 길가로 나와서 곡을 하며 울었대 본인도 아직도 슬프다고 하셨음사람은 좋은 분이었어.. 정치 얘기도 안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