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아는 감독님한테 연락해서 외주 제작 맡기는 룰이면
실제로 사비를 얼마 썼는지도 큰 의미 없을걸
친한 디렉터가 자기 방송 중인데 좋은 영상 하나 같이 만들자고 연락온거면 프로덕션 자체에서도 무리해서 단가 맞춰줬을거임
출연자 입장에서 당연히 좋은 영상 만들고 싶으니까 저렇게 섭외하는건 문제가 아님
잘하는 감독님 섭외해서 알아서 촬영부터 씨지까지 영상 완본을 맹들어오라고 한 룰이 있는 한
단계마다 서로 어느정도에서 맞췄는지 하나하나 검수하는게 아닌데 결과물이 차이날수 밖에 없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