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도 그렇고 물을 활용한것도 그냥 장면장면만을 위한거고
캐스팅할때도 4인은 전체적인 영상보다 각자 챕터에 난 얘 필요해 라고 어필하고
컨셉도 인규가 애들이면 가볍게 가야한다고 하잖아
엔딩도 갑자기 디렉터가 나오는것도 연결성도 없고 주제도 없고
감독빨이라기엔 4인 안에서도 정민준 부분은 또 나름 영상미가 있고 3명이랑 재질이 다르잖아 이것도 디렉차이라고 봄
캐스팅할때도 4인은 전체적인 영상보다 각자 챕터에 난 얘 필요해 라고 어필하고
컨셉도 인규가 애들이면 가볍게 가야한다고 하잖아
엔딩도 갑자기 디렉터가 나오는것도 연결성도 없고 주제도 없고
감독빨이라기엔 4인 안에서도 정민준 부분은 또 나름 영상미가 있고 3명이랑 재질이 다르잖아 이것도 디렉차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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