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누가 상처를 알보칠 바른 돈까스 망치로 뚜둘뚜둘 하는 기분이였음 https://theqoo.net/ktalk/4360477661 무명의 더쿠 | 00:05 | 조회 수 198 진짜 진통제 맞고 기절하고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