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나중에 실리카겔 콘서트 하면 걍 꼭 가봐.. 하나의 종합문화예술이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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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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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 막콘 갔는데
김춘추
김건재
를 향해 각각 울부짖게 되는 파트가 있는데 개소름돋았음
동행인이 자경단이라 따라간건데 틱택톡이랑 노페인 빅보이드 정도만 알고 첨 보는데 걍 미쳤엏어
사운드 라이브 미쳤는데 일단 모든 노래가 좋고
특히 전광판이 예술이었어 이게 진짜 종합예술....
이 가로로 사분할이 오른쪽 사이드쪽 위에 있었는데 너무 예뻐서 계속 찍음ㅋㅋㅋ
담에 단콘 하면 스탠딩 가볼까..
김한주가 귀엽고 최웅희는 잘 안 보였고 ㅠㅠ(왼쪽 사이드에앉았어서 잘 안보였음 유일한 아쉬운점임) 김건재는 지존이고 김춘추는 잘생김 ㅎㅋ
티셔츠 굿즈도 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