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수 경기하면 슬픈 점 https://theqoo.net/ktalk/4360086357 무명의 더쿠 | 09-29 | 조회 수 163 (뿌듯한 눈빛으로 tv보시며) 아이고 우리 세영이 장하다 장해 (한심하게 나 쳐다보심) 다봤으면 들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