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이날 넷플릭스 오리지널 '중증외상센터' 주요 배우들이 처음 만나 짧게 대본 리딩을 한 후 식사 자리를 갖는다. 전체 참여는 아닌 10명 미만의 소규모로 단 스케줄로 인해 리딩에 참석하지 못 하거나 식사 자리를 하지 못 하는 배우도 있다.
이날의 관심사는 정예인이다. 첫 시즌에서 활약했지만 증조부가 친일파였던 사실이 알려지며 하차한 하영을 대신해 투입된 것이다. 하영이 연기한 천장미 역할은 많은 배우들이 오디션을 치렀고 결국 정예인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미 내정이 됐고 정예인 소속사 써브라임에서도 인지하고 있었지만 '논의된 바 없다'는 입장으로 혼선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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