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늘 표없청이긴 했지만)
밋그가서 깁 받기 위해 누구야 부르는 내 모습 너무 힘들어...
밋그 가더라도 가오와 찐따력이 나를 지배해서 결국 꿔보처럼 서있다가 남들 보고 몇날며칠을 앓아누울듯...그래서 차라리 기회조차 없는걸 택했음
밋그가서 깁 받기 위해 누구야 부르는 내 모습 너무 힘들어...
밋그 가더라도 가오와 찐따력이 나를 지배해서 결국 꿔보처럼 서있다가 남들 보고 몇날며칠을 앓아누울듯...그래서 차라리 기회조차 없는걸 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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