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트 개크던 시절에 돌한테 어울리는것보다 남들한테 자랑하기 좋은걸로 들어갔는데 돈아까웠음ㅜㅜ
무명의 더쿠
|
01:52 |
조회 수 25
진짜 최애 취향으로 추천하는 템들은 안 비싸다고 전부 빠꾸먹고 서포트후기에 올려놨을때 좀 있어보일만한 제품들이 선택받았거든ㅋㅋㅋㅋㅠㅠ 그러니까 인증해준 몇개도 딱 1번만 입어주고 다시는 못봤엌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솔직히 그때도 어차피 돈쓸거면 너무 명품보단 진짜 맨날맨날 입겠다 싶은것들 고르고팠는데 다들 명품 중에서도 비싼 명품으로 가야된다고 브랜드 ㅈㄴ 신경써서 어쩔수없었던... 비교 엄청 했었으니까 이해가 안가는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