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돌이 배우도 했거든 옛날엔 스탭들이 서폿 당연하게 생각해서 안주면 무안주고 평가질하고 그러던 시절이 있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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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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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주연이고 겨울이면 다들 주연배 팬들한테 특히나 아이돌이면 서폿 기대함
보통 a팀 b팀 다하면 스탭이 150명? 정도여서
롱패딩 돌리느라 3천 정도 들었는데
스탭중 하나가 못받아서
내돌갤 와서 못받았다고 내놓으라고 호통침
넉넉하게 준거였는데
알아서 받지 와서 내놓으라 니까 진짜 어이가 없더라
김영란법 이전엔 비싼 밥차 뷔페
당연하게 기대하고 주연배덬들 얼마나 넣나
스탭들이 평가질 하고 그랬었음
없어져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