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투하 아이코닉 하트 노래도 가사도 너무 좋다 했더니 켄지였네 https://theqoo.net/ktalk/4359441871 무명의 더쿠 | 00:37 | 조회 수 36 역시 핑블에 흐르는 피... 심장은 이제 이사가서 어디갔는지 모르겠는데아직도 내 피에 흐르는 음악의 어머니는 켄지구나귀신같이 심장이 반응하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