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영어 유치원 좋은 학교 유학 좋은 지역에서 사는거 이런건 좋지만 그게 굳이 필요성을 못느끼면서 살아왔거든 내기준임
근데 나이들면서 취업하고 그러니까 차 사주고 집 사주고 아니면 집 차까지는 아니더라도 부모가 노후 대비 다 해놔서 부모님이 잘사는거 이것부터 차이가 너무 느껴지더라고..... 내가 더 열심히 일해도 출발선이 달라서 안되는거 이걸 어릴때보다 나이들면서 느낌
근데 나이들면서 취업하고 그러니까 차 사주고 집 사주고 아니면 집 차까지는 아니더라도 부모가 노후 대비 다 해놔서 부모님이 잘사는거 이것부터 차이가 너무 느껴지더라고..... 내가 더 열심히 일해도 출발선이 달라서 안되는거 이걸 어릴때보다 나이들면서 느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