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남돌: 안만만한데 아이돌 자아 강해서 잘 누르고 있다가 연차차고 한명이 거한 사회면 병크 터트려서 과거 추팔도 애매해짐
구여돌: 정제되지 않은 날것의 성격이라 재밌었는데 항상 자잘한 말실수 있었고 연차 차니까 잡는 사람이 없어서 항상 마음졸임
현여돌: 아이돌 떠나서 인생 추구미가 바른생활... 이런거라 노잼인데 재계약 후쯤부터 알아서 잘 살려고 노력해주는 돌이 얼마나 안정적 덕질을 가능하게 하는지 빛봄. 적어도 뭔 일이 있어도 내가 덕질한걸 쪽팔리게 하진 않을것같음
7년 10년 이렇게 순애로 코어 덕질해서 짧게본것도 아님
불안하지 않게 하는게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