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최애가 지나고보면 돌려말하면서 한쳐먹이는게 ㄹㅇ 심했는데 지금 최애는 반대로 심할정도로 아예 티를 안내거든? 근데 후자 파니까 나도 그냥 스위치 끄는거처럼 좀 안볼거 안보고 내 할일하다 좋아하는게 잘되는거같음...
전최애가 지나고보면 돌려말하면서 한쳐먹이는게 ㄹㅇ 심했는데 지금 최애는 반대로 심할정도로 아예 티를 안내거든? 근데 후자 파니까 나도 그냥 스위치 끄는거처럼 좀 안볼거 안보고 내 할일하다 좋아하는게 잘되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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