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부평 토요코인(숙소+부평역 왕복 셔틀 10.7만원)
- 1일차 공연 종료 후 셔틀타고 부평역 하차(1시간 예상)
- 2일차 오전에 부평역에서 셔틀타고 오전 11시쯤 아레나 도착
- 점심 먹고 시간 때우기(리조트 푸드코트는 사람 많다 그러고 편하게 쉴 공간 찾아 돌아다녀야 할 듯?)
B. 인공 2터미널 호텔(숙소 21만원)
- 1일차 공연 종료 후 무료셔틀타고 호텔 도착
- 2일차 12시에 체크아웃 후 공항까지 무료셔틀 이동
- 공항 내 식당에서 식사 및 카페에서 휴식 후 아레나까지 무료셔틀 이동
B로 거의 기울긴 했는데 고민하는 이유는
1) 지방에서 인공 왕복 교통비만 10만원이라 나머지 경비를 최소한으로 하자
2) 근데 보부상이라 1박할 때 짐이 꽤 있음
숙소 체크아웃 후 공항에서 집으로 택배부치고 가벼운 몸으로 아레나 이동하면 좋을 것 같은데
어쨌든! B를 선택할 경우 부평역 왔다갔다 하는 시간과 번거로움을 덜고
점심 식사와 휴식 공간을 비교적 편하게(공항에서) 해결할 수 있는 이점이 차액 10만원으로 상쇄할 가치가 있을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