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종교를 좀 가져보고 싶다하길래
그러면 집주변에서 한번 찾아봐~ 했더니
교회는 너무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런게 거부감들고
성당은 예법같은게 힘들대
근데 박진영 설명들으니까 되게 공감이 갔대나
딱히 내 혈육도 아니고
걍 가보고싶음 가는거지 뭐~ 이러고 말았는데
심경이 착잡하다ㅋㅋㅋㅋ
이런거에 혹하는 사람인줄 몰랐음
아는 언니가 종교를 좀 가져보고 싶다하길래
그러면 집주변에서 한번 찾아봐~ 했더니
교회는 너무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런게 거부감들고
성당은 예법같은게 힘들대
근데 박진영 설명들으니까 되게 공감이 갔대나
딱히 내 혈육도 아니고
걍 가보고싶음 가는거지 뭐~ 이러고 말았는데
심경이 착잡하다ㅋㅋㅋㅋ
이런거에 혹하는 사람인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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