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혈육이 성수갔는데 한정선 밤 10시 좀 넘어서 갔더니 한산하다고 하더라 https://theqoo.net/ktalk/4356511645 무명의 더쿠 | 15:03 | 조회 수 58 문닫았을줄 알았는데 열려있어서 쑥딸기랑 블루베리요거트 무화과랑 귤 사왔음. 근데 울언니 사고있는데 뒤로 손님들이 많이들어왔다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