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면허 땄능데
아빠가 차 필요하면 사주겟다 해서 샀고 기다리는중이거든
근데 큰집가서 내가 졸라서 어쩔수없이 자기 돈 대서 사줬다고 함ㅋㅋㅋ
저거 듣고 개빡쳐서
아빠한테 말 똑바로 하고 나는 차 살 생각 없다 당신이 사준다고 해서 받은거다
우리 이걸로 엄청 싸우지 않았냐 하니 입 싹 들어가네 ㅋㅋ
물론 어른들은 내 편 들어줌ㅋㅋ
꼭 남 깎아내리면서 거들먹거리려고 하네 저 인간ㅋㅋ
지 자랑 안 하면 뭐 입에 가시가 돋히냐
7월 면허 땄능데
아빠가 차 필요하면 사주겟다 해서 샀고 기다리는중이거든
근데 큰집가서 내가 졸라서 어쩔수없이 자기 돈 대서 사줬다고 함ㅋㅋㅋ
저거 듣고 개빡쳐서
아빠한테 말 똑바로 하고 나는 차 살 생각 없다 당신이 사준다고 해서 받은거다
우리 이걸로 엄청 싸우지 않았냐 하니 입 싹 들어가네 ㅋㅋ
물론 어른들은 내 편 들어줌ㅋㅋ
꼭 남 깎아내리면서 거들먹거리려고 하네 저 인간ㅋㅋ
지 자랑 안 하면 뭐 입에 가시가 돋히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