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면 가족들 안부르면되고 걍 조용히 지나가면되는걸.. 아파서 일도 그만두고 치료받고있는 아빠한텐 계속 일시키고 엄마 본인 힘들단소리는 계속 하고ㅠ
나도 솔직히 존나 질려서 이번에 걍 방에 들어가있고 일 아무것도 안도와주고있는데 아빠한테 ㅈㄴ미안하지만 진짜 엄마 도와줘야할이유도모르겠고ㅠ... 걍 가만히 쉬고 저녁에 뭐 시켜먹기나하지 남들한테 왜자꾸 보여주고 대접하려는지모르겠다 진짜 아빠랑 혈육 문제때문에 집분위기도 안좋았는데요즘 ㅜ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ㅇ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