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 담당인데 어제 갑자기 사촌혈육이 자기가 할 테니까 좀 쉬라는 거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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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조회 수 865
그래서 씻고 나왔는데 대부분 태움 ㅠㅠㅠㅠ 울 할머니 첫 명절인데 할머니상에 저런 걸 올릴 수 없어서 내가 다시 함 그래도 탄 건 지가 다 먹음 내 옆에 몬스터 3개 있었는데 그래서 자기가 하겠다고 한 건가 설에는 잘했으면 좋겠다 ㅠㅠ
그래서 씻고 나왔는데 대부분 태움 ㅠㅠㅠㅠ 울 할머니 첫 명절인데 할머니상에 저런 걸 올릴 수 없어서 내가 다시 함 그래도 탄 건 지가 다 먹음 내 옆에 몬스터 3개 있었는데 그래서 자기가 하겠다고 한 건가 설에는 잘했으면 좋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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