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시댁 안 가도 명절 되면 사람이 예민해지고 화가 많아지는건 어쩔 수 없는 거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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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
조회 수 89
나 말고 우리 엄마...
몇 년 전부터 시댁에 아예 안 가시고, 안부 전화 이런 건 오래 전부터 안 했고(전화번호 모름) 그렇거든. 할아버지 댁에는 당일에 아빠 혹은 아빠랑 혈육만 잠깐 다녀오고...
근데도 명절 연휴가 다가오면 엄청 예민해지셔ㅠㅠ 가족이 숨쉬는 것도 거슬려하는 수준임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