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 연락해 사과하겠다고 하는데 어제(10월 30일)까지 받았다는 곳을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이니까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하이브의 대응을 비판했다 https://theqoo.net/ktalk/4353886551 무명의 더쿠 | 14:19 | 조회 수 180 하이브파악하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