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회사에서 과자 좀 먹다가 묶어 놓고 딴 거 먹고 반복이었거든 그러다 남은 거 버리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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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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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새로 온 신입이 있는데 내가 그러는 거 보더니 자기가 먹어도 되냐고 하는 거야 그래서 이건 며칠 됐다고 담에 남으면 주겠다고 했는데 지금은 내가 먹다가 묶어 놓으면 알아서 잘 찾아먹어 ㅋㅋㅋㅋ 이 직원 너무 귀엽지 않아? 내거 사면서 이 직원 것도 같이 사줄 때가 있는데 진짜 잘 먹어 근데도 말랐어
(혹시나 싶은 tmi. 우리는 일 하는 시간에 딴 장소에서 일해서 계속 같이 있지는 않아 그리고 이 직원도 나 먹을 거 사줄 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