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ㅊㅅ 항상 표정 과하게 쓰던데 전과자하면서 버릇 고친줄 알았더니 https://theqoo.net/ktalk/4353595340 무명의 더쿠 | 08:56 | 조회 수 375 왜저러나 싶음.. 사람 괜찮게 보이더니 정떨..사실 친구라고 나오는 애들 보면서 (??) 했는데 스스로 마음을 비우게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