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진짜 비참한건 내 건강 챙겨야될 나이에도 남자 밥차려줘야하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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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
조회 수 27
삐걱거리는몸 이끌고 손주봐줘야하고 이런거같음.... 나 그래서 엄마한테 나중에 절대 동생 애 봐주지말라함...ㅋㅋㅋ 근데 엄마도 웃긴게 딸들이 지자식 친정에 맡기지 누가 시댁에 맡기냐 이러더라 ㅋㅋㅋㅋㅋ
삐걱거리는몸 이끌고 손주봐줘야하고 이런거같음.... 나 그래서 엄마한테 나중에 절대 동생 애 봐주지말라함...ㅋㅋㅋ 근데 엄마도 웃긴게 딸들이 지자식 친정에 맡기지 누가 시댁에 맡기냐 이러더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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