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오야 반달 떼 대기실에서 다들 은근슬쩍 칸막이 밀어댔던 얘기도 웃겼음 https://theqoo.net/ktalk/4352160391 무명의 더쿠 | 09-21 | 조회 수 232 어떻게든 공간 조금이라도 넓게 써보려고 다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