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라이트하게 덬질 안 했던 나 자신한테 화가 남ㅋㅋㅋㅋㅋㅋㅋㅋ
최애가 좋았어도 그냥 컴백 기간에 노래 좀 듣고 떡밥 클립만 보고 잊고 살다가 컴백 때 바짝하는 식으로 살았어야지
팬덤이 데뷔 초부터 이렇게까지 똥통인 걸 모르는 채 살았던 게 나았는지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인지도 모르겠음
중간중간 쎄하다고 느꼈는데 그냥 내가 정병 걸려서 과하게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넘겨 짚은 건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탈덕하면 되는데 최애는 그냥 성실한 친구란 걸 아니까 눈밟혀서 어렵다는 게 무슨 기분인지 이제 알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별 그지같은 글인데 여기 아니면 쓸곳도 없어서 대충 한풀이 함..
나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