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수호씨 잘 모르는데 호감 가 (반달 봤음) https://theqoo.net/ktalk/4351887479 무명의 더쿠 | 15:57 | 조회 수 286 첨엔 티셔츠 너무 신경쓰여서 보다가 그 다음엔 허리띠 신경쓰여서 계속 봄 사람 되게 착한 거 같드라 어떤 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