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덕질하면서 국내 유입 조금이라도 느낀 게 https://theqoo.net/ktalk/4350225542 무명의 더쿠 | 22:02 | 조회 수 226 킹덤(서바) 바운시(청양고추) 아온마티(마피아) 배드(가슴) 이렇게 4번인 거 같음 다른 활동 때도 있겠지만 유의미하게? 느껴진 건 딱 이렇게 확 다가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