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겹치는애 딱 3명이었는데
그중에 한명이 대학때 ㅅㅊㅈ 빠져서 다른 동창 꼬드겼어
그때 그 친구는 자기가 전공도 안맞아서 전과하고 휴학하고 방황하다 집안에도 좀 안좋은일 생겨서 그걸 털어놨는데
자기가 아는 동아리선배가 심리공부하는데 상담 한번 받아볼래? 하고 마음공부인지 마음수련인지 하자고해서
이상한덴지도모르고 몇번다녔다고함..
초중고 겹치는애 딱 3명이었는데
그중에 한명이 대학때 ㅅㅊㅈ 빠져서 다른 동창 꼬드겼어
그때 그 친구는 자기가 전공도 안맞아서 전과하고 휴학하고 방황하다 집안에도 좀 안좋은일 생겨서 그걸 털어놨는데
자기가 아는 동아리선배가 심리공부하는데 상담 한번 받아볼래? 하고 마음공부인지 마음수련인지 하자고해서
이상한덴지도모르고 몇번다녔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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