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길거리에서 미술 상담? 같은거 하고 그걸로 꼬셔서 신천지 들어가는게 걔네 방법이였는데
혈육이 그거 교회 다니는 엄마한테 듣고 기억해뒀다가 궁금해서 상담해주는 사람 응해서 따라가봤대.
두번째까진 일대일로 보다가
세번째부터 한명 더 데리고 나오고
한달뒤엔 일일카페 같은데 데리고 가서 소개도 시켜줬대.
이 미친놈이 그 누나 이쁘다고 계속 문자보내고 들이대다 먼저 차인건 안 비밀.....
혈육이 그거 교회 다니는 엄마한테 듣고 기억해뒀다가 궁금해서 상담해주는 사람 응해서 따라가봤대.
두번째까진 일대일로 보다가
세번째부터 한명 더 데리고 나오고
한달뒤엔 일일카페 같은데 데리고 가서 소개도 시켜줬대.
이 미친놈이 그 누나 이쁘다고 계속 문자보내고 들이대다 먼저 차인건 안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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