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당시 21세의 발레리나였던 문훈숙 단장은 정혼자였던 통일교 총재 차남 문흥진 씨가 불의의 차량 사고로 세상을 떠나자, 그해 사망한 정혼자와 영혼결혼식을 올렸습니다 https://theqoo.net/ktalk/4349851250 무명의 더쿠 | 15:17 | 조회 수 201 유니버셜 발레단 단장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