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가 되면 내 것을 나눠 타인을 도울 것이다” https://theqoo.net/ktalk/4348867680 무명의 더쿠 | 12:52 | 조회 수 394 역차별의 피해자이자 이 사회가 배척하는 약자이지만 다른 약자를 도울 생각은 없는 그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