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가 2020년 상업적 대리모를 합법화했을 때 성소수자 단체들은 '출산 평등'의 승리라며 환호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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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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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하다... 미국에선 대리모를 우파가 반대하고 좌파가 민대
내 몸에 대한 자유라고 낙태처럼..............
기괴하다... 미국에선 대리모를 우파가 반대하고 좌파가 민대
내 몸에 대한 자유라고 낙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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