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자식을 원해서 입양 싫단 건 걍 글쿠나 싶은데 대리모까지 쓰면서 굳이굳이 아득바득 유전자섞인 자식 가지려는거 뭔가 징그러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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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7 |
조회 수 22
입양은 싫고, 남의 몸 대여해서까지 절대로 반드시 내 핏줄이 섞인 자식이었으면 좋겟는데
내 몸은 상하기싫고
커리어에 잠깐이라도 지장주는 것도 싫고
다른 여자가 왜 직업이 대리모가 됏는진 뭐 안물안궁 자유의지로 택한 직업이실테고 나는 그냥 그 여자 자궁 잠깐 빌린 고객일 뿐이고
ㅈㄴ 징그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