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은 부모자식지간 보면 너무 신기해... 내가 사이좋음이라는건, 진짜 걍 농담정도 편하게 할수있는 소소한 사이 말하는거임 거창한거 말고
무명의 더쿠
|
03:36 |
조회 수 105
난 엄마랑 진짜 불편해서
엄마가 어릴때부터 나 싫어하는티 엄청내고 구박하고
농담같은거 절대 불가능임... 엄마 탓도 아니고 그냥 가볍게 웃기려고 한말에도 부들대고 울면서 소리지름
여행같이가고 이런거 절대 불가능이더라 시도해봤는데 결국 내탓하고 욕하고 물건던지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