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친구가 자맨데 한명은 딸이 있고 동생은 아들만 있는거임 근데 딸은 살갑고 친구같고 그러니까 여행도 둘이 자주 다니는데 아들엄마는 그런거 못하니까 자꾸 낀대 근데 딸은 거기서 싫다는 말을 어케해 이몬데 그래서 속앓이가 메우 심하더라~.. 라고 하더라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인기가요 도쿄지만 아도 나온게 아직도 안믿겨진다ㅋㅋㅋㅋ
- 07:23
- 조회 35
- 잡담
-
- 부모한테 서운한 거 얘기하면 오히려 내가 호로새끼가 되니까 그게 ㅈㄴ 힘들어
- 07:22
- 조회 21
- 잡담
-
- 일베도 그렇고 요즘 극우화 시키는 계정들 보면 ㄹㅇ 전문가의 냄새가 남
- 07:20
- 조회 58
- 잡담
-
- 난 에스파 아마겟돈-더티워크-wda 요 세개가 너무 좋아
- 07:19
- 조회 17
- 잡담
-
- 나는 내가 애교가 없는줄 알았는데 친구가 뭔소리냐고 헛웃음짓네
- 07:16
- 조회 143
- 잡담
-
- 성당 처음 가볼 때 누가 말 걸고 막 아는 척하고 뭐 하라고 할까봐 무서웠는데
- 07:15
- 조회 82
- 잡담
-
- 와우띵 아는사람
- 07:15
- 조회 49
- 잡담
-
- 츄 canary 이거 들어봐 원덬이부탁
- 07:13
- 조회 23
- 잡담
-
- 슴러닝 재밌겠다
- 07:08
- 조회 79
- 잡담
-
- 갤럭시 아이콘 내가 원하는 걸로 지정 가능한지 몰랐네
- 07:07
- 조회 201
- 잡담
-
- 어제 체해서 토하고 두통심했는데 오늘 죽먹어야될까
- 07:07
- 조회 65
- 잡담
-
- 운전 알못이라 궁금한 건데 왜 신호 걸렸을 땐 중립으로 놔야돼?
- 07:07
- 조회 295
- 잡담
-
- 나 갑자기 다음주 월요일빼고 화수 풀로 쉬게됐는데 너네라면 뭐할래???
- 07:03
- 조회 133
- 잡담
-
- 나도 5성급 호텔+라운지 이용까지 1박에 50만원 썼는데 엄마가 뭐라는지 알아? 남동생도 데려와야하는데.......
- 06:58
- 조회 466
- 잡담
-
- 나 성찬 부러워...
- 06:58
- 조회 288
- 잡담
-
- 근데 돌 안까이고 칭찬하고 이런 분위기 적응 못하는게 정병이지?
- 06:56
- 조회 216
- 잡담
-
- 성당 가본 적 없는데 그냥 가도 됨?
- 06:55
- 조회 175
- 잡담
-
- 요즘 극우화 트렌드가 일상, 정보 이런 거 재밌게 올리다가 게시글에 점점 극우사상 섞어서 극우화 시키는 거래
- 06:52
- 조회 254
- 잡담
-
- 성재는 노래만 부르면 붐업되네
- 06:52
- 조회 117
- 잡담
-
- 누가 길에서 향수뿌렸나? 편의점나오자마자 향수구름 같은걸 느낌
- 06:51
- 조회 57
-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