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를 예로들자면 뭘 먹어도 자기의견을 강하게 내세우진 않음. 실패했을때 원망받기 싫어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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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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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자기 고집은 꽤 쎈편임 그래서 뭘 거론했을때 싫다는 얘긴 개잘함 근데 좋다는얘긴 뜨뜨미지근하게 한단말이지? 어딜가도 싫은건 딱 말하는데 좋다곤 잘 안해 이게 좋아서 그런게 아니라 자기가 좋다그랬는데 무슨 일이 벌어졌을때 책임을 지기 싫은것 같더라
그니깐 어딜가도 하기싫은건 많은데 하기좋은건 없어보이니깐 내가 너무 피곤함
그래서 이제 여행가면 걍 어디 투어하는 버스를 태우던 아니면 걍 유람선 타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