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경 돈은 엄빠가 냈지만 내가 코스 다 정해서 해외여행 갔었는데 https://theqoo.net/ktalk/4348624471 무명의 더쿠 | 03:15 | 조회 수 523 코스 짤 때는 분명 다 좋다했는데 막상 어디 갈 때마다 좋은 소리는 거의 없고 불평?불만?이 넘 많아서 마음이 너무 힘들엇고 돌아오는 날 공항에서 밥 먹다 울엇다 쌰갈...다시는 가이드 안 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