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혈육 옆에서 나랑 이 얘기하는데 https://theqoo.net/ktalk/4348623782 무명의 더쿠 | 03:10 | 조회 수 179 얘는 그냥 엄마를 위한 이 여행준비를 1년동안 한것에 박수를 침당연하겟지 니가 언제 이런거 해볼생각이나 해본적이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