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학번 진심으로 존나 먼 미래같고 현실감 개없음.. 지금 한 21학번 다녀야되는거 아냐? 대가리가 아직도 코로나 때에 멈춰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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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엄마가 가끔 약속에 엄마 친구를 끼울 때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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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 자폐 자식을 키우는 보상을 원덬쪽한테 바라는거 같아서 묘하게 불쾌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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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애초에 불효녀라서 부모님과 여행을 가고 싶다 가야겠다 생각을 해본 적이 1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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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줄덬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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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덬들은 버블에다 특정팬들 저격하는거 어케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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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 엄마랑 중국 자유여행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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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모보다 엄마가 더 문제임 내가 저런 엄마를 둔 딸이라서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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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도 안가봤다면서 해외는 어떻게 데리고 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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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러다가 엄마랑 거의 연끊는 사이될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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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엄마를 예로들자면 뭘 먹어도 자기의견을 강하게 내세우진 않음. 실패했을때 원망받기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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