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돌만볼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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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기만 문제가 아님 여행지 ㄹㅇ사람 ㅈㄴㅈㄴ많은데 케어 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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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넨 가족 단톡방 있음?
-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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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진짜 엄마는 좀 형편 안좋은 동생을 거의 자식처럼 생각하더라
-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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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인데 동생은 하고싶은거 싹다지원해주고, 똑같이 혼나도 나는 맞고 걔는 도망다니고 안때리고
- 03:09
- 조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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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걍 체면이 안 서서 뱉은 말 못 물리는 느낌
- 03:09
- 조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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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거 원덬 엄마랑 더이상 안 싸우면서 여행 안 갈 수 있는 방법이 없나?
- 03:09
- 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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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서트 짐 다 쌌다.....
-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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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이모였고 자매가 우리딸이 취뽀해서 여행보내준대라고 하면
- 03:07
- 조회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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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보기엔 자매가 더 소중한거보단 자랑을 해버리셨는데 부럽다 나도 가고싶다하니까 미안함?같은거
- 03:07
- 조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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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가 이모한테 못가게됐다는 말을 못하시겠나본데
-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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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근데 저글 원덬이랑 댓글들 진심 다 착한거같음 난 인성 개차반이라 개지랄했을텐데
- 03:06
- 조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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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긍까 왜 여행갈거라고 왜 연락을 했으까잉..
-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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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난 이 부분이 제일 화남......
-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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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끼벌 밴드들 무대에서만 공개하고 음원 안내주는거 진짜 존경한다해
-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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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인성 썩어서 이런 일 벌어지면 이모한테 전화해서 따질듯 뭔 양심으로 같이 가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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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니 엄마도 참 복을 발로 차는듯
-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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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보기엔 무르는거 자존심 상하는 일이라 더 그러시는거 같긴해
-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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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이모 사촌 엄마 나 이렇게 겨울에 캠핑카 같은 데 간 적이 있었거든
- 03:04
- 조회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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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들아 나 준비중인거 있는데 잘풀릴거 같아?
-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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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근데 적어도 자기 돈으로 가는 상황에서 자매랑 조카 걱정되는거면 이해가 가는데....
-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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